[ 잡다기록 ]

안녕하세요. 오토노미 111입니다. 오랜만이네요.

오토노미 2026. 2. 21. 10:11

잘 지내셨어요? 

저는 작년 하반기에는 논문을 쓰느라 잠시.. 정신을.. 잃었다고 해야할까요? 

그리고 새해를 맞이 하여 한걸음 두걸음 다시 

제가 하고 싶은 일에 몰두하기로 하면서.

아직 몰두를 한 건 아니라서요. 흐흐. 

여튼 그리하여 

다시 자연스럽게 블로그

근처에 다가서게 되었습니다. 

최근에 만난 한 낯선 분께서 저에게 그러시더군요. 

참 할 말이 많은 사람이다. 

그러니 작가가 되는데 필요한 필요조건을 갖추고 있는 것 같다.

라고요. 

처음 보는 사람이었지만.

제가 말을 많이해서가 아니라.

제가 쓴 글을 내밀었을 때 돌아온 피드백이었기 때문에

전혀 기분이 상하지 않았고

기분이 아주 좋았습니다. 

그래요. 

저 할 말 많아요. 

잘 캐치하셨어요.

아무튼. 

저는 오늘부로. 

다시 쓰는 삶으로 접어들까 합니다. 

그러니

이제 다시 자주 또 

제 블로그를 방문하여 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. 

그럼 이만.

호호.